전기안전공사, 신임 이사 2인 임명
전기안전공사, 신임 이사 2인 임명
  • 권준범 기자
  • 승인 2020.07.0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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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인희 안전이사·김권중 기술이사...임기 2년

[에너지신문]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는 4일부로 새 안전이사에 류인희 기획혁신처장(오른쪽), 기술이사에 김권중 전기안전연구원장(왼쪽)을 각각 임명했다. 두 신임 이사의 임기는 2년이다.

신임 류인희 안전이사는 1962년생으로 능곡고와 아주대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입사 후 30여년을 재직하며 전기안전교육원장,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안전관리처장, 기획혁신처장 등의 요직을 두루 맡아왔다.

김권중 기술이사는 1961년생으로 청주기계공업고와 인천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안전공학 분야 석사 학위를 마쳤다. 1991년 입사 후 안전인증센터장, 안전관리처장, 전기안전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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