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8주년 맞이한 '해양에너지'
창립 38주년 맞이한 '해양에너지'
  • 최인수 기자
  • 승인 2020.05.0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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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순 사장 "2025년 매출 1조원 달성 목표로 노력 필요"

[에너지신문] 해양에너지(대표이사 김형순)는 8일 회사 대강당에서 창립 38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념행사는 장기근속사원(30년, 25년, 10년)과 조직가치실천 우수사원에 대한 포상을 수여했다. 아울러 2부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봉사활동을 계획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노인복지관 휴관으로 취소돼 인근 체육공원에서 몸풀기 빙고게임, 족구, 축구 등  체육행사로 대체해 임직원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 해양에너지가 창립 38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이 행사 후 기념촬영과 함께 파이팅하고 있다.
▲ 해양에너지가 창립 38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이 행사 후 기념촬영과 함께 파이팅하고 있다.

이날 기념사에서 김형순 사장은 “안전하고 청정한 에너지인 도시가스를 지난 38년 동안 광주와 전남지역에 공급해 도시가스 시대를 개척하고 성장을 이뤄 왔다. 앞으로는 임직원 모두가 효율적인 업무수행으로 혁신적인 서비스 개선과 지역 사회와 협력으로 기존 도시가스 사업을 지속 성장시켜 나가야 하며, 연료전지 발전사업과 태양광발전 사업 등 현실적이고 성장 가능한 새로운 사업영역을 통해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발돋움해 2025년 매출 1조원 달성의 목표를 해낼 수 있도록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해양에너지는 지난 1982년 5월에 설립, 도시가스(LPG+AIR) 공급을 시작으로 95년부터는 천연가스(NG)를 광주 전남지역에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 종합에너지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해양도시가스에서 해양에너지로 사명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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