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 5월 어린이날 백혈병 치료 후원금 전달
제주에너지공사, 5월 어린이날 백혈병 치료 후원금 전달
  • 신석주 기자
  • 승인 2020.05.0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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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희귀난치병 어린이 12명에게 600만원 후원

[에너지신문] 제주에너지공사(사장 황우현)는 7일 도내 백혈병 및 희귀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쓰일 600만원의 후원금을 제주특별자치도 백혈병 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

▲ 제주에너지공사는 도내 백혈병 및 희귀난치병에 쓰일 후원금 600만원을 제주특별자치도 백혈병 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
▲ 제주에너지공사는 도내 백혈병 및 희귀난치병에 쓰일 후원금 600만원을 제주특별자치도 백혈병 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정민구 도의원과 백혈병 소아암협회장 및 환우 가족이 참석했다.

공사는 2020년 사회공헌 사업에 ‘생명나눔’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반영, 5월 어린이날을 맞아 도내 소아중증질환을 가진 아동 12명에게 치료비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백혈병 등의 소아중증질환을 앓는 아동 중에서도 특히 차상위계층이나 기초생활 수급 가정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황우현 사장은 “후원금이 아이들의 치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빠른 쾌유와 건강을 되찾는 데 힘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신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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