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민들레카, 3달 만에 6일부터 운행 재개
도시가스 민들레카, 3달 만에 6일부터 운행 재개
  • 최인수 기자
  • 승인 2020.05.0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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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버스는 중단 유지...방역 및 안전관리 시행
7월 아동·청소년기관 대상 경비지원여행 모집

[에너지신문] 한국도시가스협회(회장 송재호)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회장 김선규)가 함께하는 비영리 사회복지 기관 무상 차량 지원 사업 ‘도시가스 민들레카’가 6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

민들레카의 서비스 재개는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이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 ‘생활방역’으로 전환됨에 따른 것으로 민들레카(카니발)에 대한 서비스만 재개된다. 다수 인원이 밀집된 공간에서 여행해야 하는 민들레카(전세버스)의 서비스 중단은 지속된다.

▲ 도시가스 민들레카 서비스 재개에 따라 차량 살균 방역을 실시중이다.
▲ 도시가스 민들레카 서비스 재개에 따라 차량 살균 방역을 실시중이다.

민들레카(카니발)는 차량 내 감염 예방을 위해 주 1회 연막 살균소독과 매일 분무소독을 실시 중이며 정부의 생활방역 세부지침에 기준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지침에 의해 민들레카 이용시 △마스크 미착용 △37.5도 이상의 체온 △14일 이내 해외여행력이 있는 경우는 서비스 제공이 중단된다.

아울러 민들레카는 5월 25일까지 7월 경비지원여행 기관을 모집한다. 7월 경비지원여행은 아동·청소년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민들레카(카니발) 차량 1대, 유류충전 1회, 여행경비 32만원을 지원한다.

도시가스 민들레카 운영재개에 대해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inca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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