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임대주택 가스안전 관리까지 세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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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인수 기자
  • 승인 2019.09.2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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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매입 임대주택 안전관리자 대상 특별교육

[에너지신문] 삼천리(대표이사 유재권)가 26일 경기도 오산시 기술연구소에서 LH 매입 임대주택 안전관리자 20명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LH가 매입해 관리하는 임대주택 안전관리자의 기초 안전관리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도시가스 공급체계 △사용자시설 안전점검 항목 및 점검 방법 △연소기 종류와 설치 및 점검방법 등에 대한 강의로 이뤄졌다. 가스시설 관리 및 안전점검에 대한 기초이론과 사례를 접목한 교육을 통해 안전관리자들은 실질적인 임대주택 가스시설 관리·감독 능력을 갖추고 가스사고를 예방하는 임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 삼천리가 LH 매입 임대주택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가스안전 특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삼천리가 LH 매입 임대주택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가스안전 특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삼천리와 LH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6일 ‘가스안전 취약계층 화재 및 사고예방 업무협약’을 체결해 안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가스타이머콕 설치, 특별 안전점검 실시, 안전 위해요인 발굴 및 개선, 임대주택 안전관리자 안전교육 등에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이번 교육 역시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를 증진하고 가스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실시됐다.

앞으로도 삼천리는 국내 최대 도시가스 기업으로서 업계를 선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도시가스 시설 안전점검 및 부적합사항 개선, 안전관리자 특별교육 등을 지속 확대해 소외계층이 안심하고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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