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축사] 강희수 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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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신문
  • 승인 2019.09.2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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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기술인에게도 지속적인 관심을

[에너지신문] 에너지산업의 발전과 올바른 에너지문화 정착을 위해 힘써온 에너지신문 창간 9주년을 40만 에너지기술인들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전하고 깨끗한 미래에너지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는 현 정부의 에너지정책을 전달하고, 에너지 분야의 정확한 보도로 에너지 정론지의 임무를 다 하고 있는 에너지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현재 에너지산업계는 4차산업과 더불어 기술의 혁신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또 에너지이용 효율향상과 미세먼지저감, 온실가스 배출 저감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검사대상기기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우리 에너지기술인들의 효율적인 운전과 에너지절약 활동 이 국가 에너지절약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는 사명감에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는 에너지기술인들이 산업현장에서의 효율적인 설비운전을 통해 국가 에너지정책에 적극 기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사회적기업 인증에 이은 소기업확인 발급으로 지역사회 공헌 및 취업 취약계층에게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등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서고 있으며, 사업다각화를 통한 회원복지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협회는 앞으로도 국가에너지정책 기여와 함께 에너지기술인들의 정책참여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 번 에너지신문의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리며 우리 에너지기술인들에게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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