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추석 앞두고 소외계층 어르신 기력충전
가스안전공사, 추석 앞두고 소외계층 어르신 기력충전
  • 최인수 기자
  • 승인 2019.08.3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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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나눔봉사단, 지역 어르신 350여명 삼계탕 대접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는 30일 충북 ‘음성군노인복지관’을 찾아 보양식(삼계탕)을 제공하는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추석을 보름 앞두고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 350여명의 기력충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 직원들로 구성된 나눔 봉사단원들은 “비록 한 끼지만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겨보자는 작은 마음으로 한데 모였다”고 말했다.

김형근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공사는 지방이전 선도 공공기관으로서 매년 지역사회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김형근 가스안전공사 사장이 30일 충북 음성군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에게 삼계탕을 제공하고 있다.
▲ 김형근 가스안전공사 사장이 30일 충북 음성군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에게 삼계탕을 대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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