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경기동부지사, 벌크로리 순회점검 나서
가스안전公 경기동부지사, 벌크로리 순회점검 나서
  • 최인수 기자
  • 승인 2019.08.20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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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안전점검과 사고사례 교육…다양한 내용으로 참석자 만족도 높아

[에너지신문] 한국LP가스판매협회 중앙회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지사장 박희준)는 20일 서일산업 용인충전소에서 벌크로리 31대 등 관련자 40여명이 참석GO 2019년 벌크로리 순회점검 및 위기대응훈련을 개최했다.

이번 훈련은 판매협회의 벌크로리 세부점검과 한국가스안전공사의 벌크로리 관련 사고사례 교육, 벌크로리 안전 조작방법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벌크로리의 특성상 취약부분인 차량 하부 구동축 주변과 플랙시블 호스를 비롯해 펌프, 호스릴, 긴급차단장치 등 세부적으로 꼼꼼한 점검을 실시, 참석한 벌크로리 사업자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관계자는 평가했다.

박찬일 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 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최근 발생한 벌크로리 사고사례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고 유사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평소 벌크로리 차량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고 설명했다.

▲ 20일 LP가스판매협회 중앙회와 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 관련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벌크로리 순회점검 및 위기대응훈련을 실시했다.
▲ 20일 LP가스판매협회 중앙회와 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 관련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벌크로리 순회점검 및 위기대응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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