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관리시공協 도봉·강북구회, 재난취약가구 보일러 점검 나서
열관리시공協 도봉·강북구회, 재난취약가구 보일러 점검 나서
  • 장성우 기자
  • 승인 2019.08.19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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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사용법, 연통수리 등 겨울철 보일러 사고 미연 방지 차원

[에너지신문] 한국열관리시공협회(회장 김병규) 도봉·강북구회(구회장 김정수)는 지난 7~8월 두 달에 걸쳐 도봉구와 강북구 일대 재난취약가구를 방문, 보일러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김정수 도봉·강북구회장을 비롯해 중앙회 김지연 前 수석부회장, 이봉규 운영위원, 김경근 감사, 박철수 부회장 등 회원들이 참여해 도봉구와 강북구 일대 재난취약가구 250여세대를 방문, 겨울철 보일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보일러 사용법, 연통수리 등 안전점검과 불량한 보일러 부품 교체 및 수리 등 봉사활동을 가졌다.  

김정수 도봉·강북구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개월 동안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한 회원께 감사한다”며 “이번 봉사활동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전해 줄 수 있어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한국열관리시공협회 도봉·강북구회는 매년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난방시설 안전점검과 저소득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 한국열관리시공협회 도봉·강북구회rk 지난 7~8월 두 달에 걸쳐 도봉구와 강북구 일대 재난취약가구를 방문 보일러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한국열관리시공협회 도봉·강북구회는 지난 7~8월 두 달에 걸쳐 도봉구와 강북구 일대 재난취약가구를 방문 보일러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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