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등 5개 공기업, 감사역량 강화 위해 뭉쳤다
한전 등 5개 공기업, 감사역량 강화 위해 뭉쳤다
  • 권준범 기자
  • 승인 2019.08.1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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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ㆍ도로공사ㆍ수자원공사ㆍ철도공사ㆍ토지주택공사 MOU

[에너지신문] 국민생활과 밀접한 필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5개 공기업이 감사역량 강화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해 뭉쳤다.

한전과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는 13일 한전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각 기관 상임감사위원들은 △감사인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지원 △교차(합동) 감사를 위한 전문분야 인력지원 △반부패 청렴문화 정착 등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각 기관들은 감사업무에 대한 이해증진과 긴밀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윤리경영과 책임경영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사회적 가치 제고와 혁신성장에이바지할 것을 다짐했다.

이정희 한전 상임감사위원은 "각 기관 감사인들이 한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시각을 통한 업무 추진방향 설정과 상호 협업을 통한 전문성 제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한전 등 5개 공기업 관계자들이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전 등 5개 공기업 관계자들이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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