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30일까지 '공공혁신 아이디어' 공모
전기안전공사, 30일까지 '공공혁신 아이디어' 공모
  • 권준범 기자
  • 승인 2019.06.1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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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체감 전기안전서비스 혁신사업 발굴...내달 수상작 선정
▲ 공모전 포스터.
▲ 공모전 포스터.

[에너지신문]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가 이달 13일부터 30일까지 ‘공공혁신 아이디어’에 관한 국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공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전기안전 서비스 혁신 사업을 발굴하고, 공공·민간 부문의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부 혁신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한 시민참여 사업.

공모 범위는 일자리 창출 분야와 공공혁신 분야 △고유 업무의 공공성 제고 △포용적 공공서비스 제공 강화 △혁신성장 지원 △공정경제 기반 구축 △적극행정 확산 및 조직운영 혁신 △투명·윤리경영 강화 △국민의 참여 확대 및 지역사회 공헌 등 총 8개 부문이다.

공사의 주요 업무영역과 관련한 아이디어면 누구나 어떤 주제로든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작은 국민생각함 홈페이지(http://idea.epeople.go.kr)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들은 내부심사와 국민생각함 심사투표, 외부 전문위원 심사과정 등을 거쳐 7월 중 최종 수상작이 가려진다.

최우수상 등 입상자 9명에게는 17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고, 제안 응모자와 국민투표 참여자, 우수 댓글 작성자 중 65명에게도 모바일 상품권 등 각종 상금과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지난해 처음 열린 공공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103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총 19건의 수상작을 선정, 포상한 바 있다.

권준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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