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물공사, 강원도 내 새터민 정착 도우미로 나서
광물공사, 강원도 내 새터민 정착 도우미로 나서
  • 신석주 기자
  • 승인 2019.05.1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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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문] 한국광물자원공사(사장직무대행 남윤환)가 강원도 내 새터민이 정착할 수 있도록 발벗고 나섰다. 광물공사 남북자원개발사업단(단장 이인우)은 15일 원주 명륜사회복지관(관장 박현숙) 내 강원남부하나센터를 방문해 지역에 전입한 새터민 10인에게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남북자원개발사업단은 정부의 남북경협사업 추진에 따라 북한의 자원개발 조사지원을 위해 지난해 확대‧개편된 조직이다.
 
이날 전달한 희망 씨앗꾸러미는 새터민이 기초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가구, 생필품 등으로 채워졌다.

한편, 남북자원개발사업단은 연내 새터민 인식개선 캠페인을 비롯해 명절 차례 지원 등 새터민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주민과의 교류 활동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 광물공사 남북자원개발사업단(단장 이인우)은 15일 원주 명륜사회복지관(관장 박현숙) 내 강원남부하나센터를 방문해 지역에 전입한 새터민 10인에게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 광물공사 남북자원개발사업단(단장 이인우)은 15일 원주 명륜사회복지관(관장 박현숙) 내 강원남부하나센터를 방문해 지역에 전입한 새터민 10인에게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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