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 평가위 열려
세종‧충남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 평가위 열려
  • 최인수 기자
  • 승인 2019.03.1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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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본부 "목표 조기달성 위해 노력"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는 18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세종‧충남지역 2019년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 지원사업 평가위원회를 열었다.

평가위원회에는 지자체 등 가스담당 공무원과 LP가스 판매협회장 등이 참석해 시설개선 사업자 선정 및 물량 배정, 명단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올해 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는 대전광역시와 세종특별시, 충청남도 14개 시‧군의 LPG호스사용 서민층 5081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예산 약 12억 5000만원(정부 80%, 지자체 20%)을 투입해 금속배관 교체사업을 추진한다.

장석본 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장은 “국토의 허브인 대전‧세종‧충남지역의 가스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본부인만큼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 서민층 시설개선 사업 목표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세종본부는 앞서 지난 15일에는 대전광역시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 지원사업 평가위원회를 개최한 바 있다.

▲ 세종‧충남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 평가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 세종‧충남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 평가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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