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시공사 시상 및 협력업체 소통의 장 마련

▲ 대성에너지 C&M본부가 6일 대구 호텔수성에서 ‘2019년 도시가스 시공사 간담회’를 열었다.
▲ 대성에너지 C&M본부가 6일 대구 호텔수성에서 ‘2019년 도시가스 시공사 간담회’를 열었다.

[에너지신문] 대성에너지(주)(대표이사 강석기) C&M본부는 6일 대구 호텔수성에서 도시가스 시공사 대표 및 시공관리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공품질 향상을 위한‘2019년 도시가스 시공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도시가스 설비공사 품질향상과 고객서비스 제고를 위해 노력한 우수 시공사에 대한 시상과 함께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위한 정보교류 및 업무개선 사항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는 등 협력업체와 상호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먼저 2018년 한 해 동안의 도시가스 시공품질 및 안전관리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시공사 10개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업계 동향, 2019년 영업전 개발을 위한 중점 추진사항, 도시가스 연료전환 할부제도, 폐전·폐관 공사시 주의점 등 협조사항을 함께 안내했다. 또 대성에너지 담당자와 시공업체간 업무 개선을 위한 대화와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박종률 대성에너지 C&M본부장은“올해부터 고객의 신뢰가 최고의 가치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만족 경영을 적극 실천할 계획인 만큼 도시가스 공급신청부터 실제 사용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시민들이 더욱 만족할 있는 시공품질 제공을 위해 힘 써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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