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경제 선도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 삼성증권ㆍ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은 수소산업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 삼성증권ㆍ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은 수소산업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에너지신문]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단장 신재행)과 삼성증권(대표 장석훈)이 최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은 저탄소 수소경제 사회 달성을 목표로 수소에너지 확산 및 수소연관 산업 발전을 위해 산·학·연·관들이 모여 설립한 민관협의체다. 현재 16개 기관의 정회원과 23개 기관의 준회원, 18개 지자체 및 중앙정부의 특별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과 삼성증권은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경제 선도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중견 회원사들의 자금조달, 투자 자문 등 금융솔루션을 지원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한편, 삼성증권의 글로벌 리서치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동향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신재행 단장은 “수소경제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인프라 구축과 수소 관련 기업에 대한 민간의 투자가 필요하며, 삼성증권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이러한 부분이 발전 및 보완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삼성증권 사재훈 리테일부문장은 “친환경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진단 회원사들이 수소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삼성증권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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