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 12년째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에
린나이, 12년째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에
  • 최인수 기자
  • 승인 2019.02.1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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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친화 경영’ 항목서 전년보다 높은 점수 획득해
▲ 린나이가 2019존경받는기업으로 선정 됐다.
▲ 린나이가 2019존경받는기업으로 선정 됐다.

[에너지신문] 린나이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조사에서 12년 연속 가정용 보일러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조사는 기업 전체의 가치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소비자를 비롯한 여러 이해관계자들로 하여금 기업활동의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이끌어 내고 기업들에게는 현재의 위치를 인식해 발전 모색과 혁신 방향을 제시 하고자 제정됐다.

린나이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산업계 간부진, 일반소비자 등 1만 2천명 이상이 설문을 진행한 가치영역 종합 평가에서 경쟁사를 재치고 국내 보일러 산업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았다.

특히 조사항목 중 사회 가치 영역인 ‘환경 친화 경영’ 항목에서 전년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1등 기업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했다.

린나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RC500시리즈’를 선보이며 보일러 친환경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더불어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 문제 해결 방안으로 서울시, 환경부와 함께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보급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린나이 관계자는 ‘존경 받는 기업 조사에서 12년째 1위로 선정되게 도와주신 소비자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활동을 통해 경쟁력을 키워 존경 받는 기업으로서의 가치를 늘려가겠다’라고 말했다.

올해 창립 45주년을 맞은 린나이는 국내 연료 가스화와 생활문화 향상을 목표로 설립 되었다. 90년대 가스보일러 시장에 진출해 2000년대 초반 세계 최초 인터넷 제어 보일러를 개발하고 2011년 국내 최초 스마트 보일러를 출시 하는 등 보일러 업계를 선도하는 리딩 기업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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