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기술공사, 개방형 직위 기술사업단장 선임
가스기술공사, 개방형 직위 기술사업단장 선임
  • 최인수 기자
  • 승인 2019.01.03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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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돈 단장 취임식…공개모집 통한 첫 사례
▲ 고영태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좌)이 조용돈 신임 기술사업단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 고영태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좌)이 조용돈 신임 기술사업단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고영태)는 2일 기술사업단장(개방형직위)에 조용돈 전 한국가스공사 처장을 선임하고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조용돈 신임 기술사업단장은 한국가스기술공사의 개방형직위 공개모집 절차에 의해 선임됐으며, 이번 선임은 가스기술공사에서 개방형 직위로 채용된 첫 번째 사례다.

이날 선임된 조용돈 기술사업단장은 기술영업실, 설계처, 플랜트사업처, 신성장사업실 등의 업무를 총괄하며 엔지니어링, 해외 플랜트 사업, 국내 건설 및 시공, 연구개발, 기술영업 등 업무를 수행한다.

조용돈 단장은 한국가스공사 우즈벡사업단장, 프로젝트운영처장 및 이라크 주바이르 프로젝트 운영사인 ENI IRAQ B.V에서 INTERFACE MANAGER 등을 역임했다.

조용돈 기술사업단장은 취임식에서 “중요한 시기에 막중한 임무를 맡게 돼 책임감이 무겁지만 다양한 경험과 열정을 바탕으로 직원들과 합심해 공사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가스기술공사는 인력운영의 전문성과 효율성 확보를 통한 조직의 활력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개방형직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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