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선정
한전원자력연료,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선정
  • 권준범 기자
  • 승인 2018.11.28 18: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효율ㆍ저비용 고유 생산시스템 'KIPS' 등 혁신성과 인정

[에너지신문]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상봉)가 제44회 국가품질 경영대회에서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한전원자력연료는 현장중심 경영을 통한 전사적 품질 역량 제고 및 고유 생산혁신시스템 ‘KIPS(KEPCO NF Innovative Production System)’ 고도화에 따른 혁신 성과를 높이 인정받아 2001년부터 18년 연속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이날 ‘피복관 제조공정 개선으로 부적합품률 감소’를 주제로 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참가한 한전원자력연료 짱구 분임조가 6시그마 부문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했다.

정상봉 사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원자력연료 안전성과 품질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도의 품질경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활용 등을 통해 융복합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팩토리를 구현하여 혁신성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IPS는 한전원자력연료가 2010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고효율ㆍ저비용의 고유 생산 시스템이다.

대전에 위치한 한전원자력연료 본사 전경.
대전에 위치한 한전원자력연료 본사 전경.

 

권준범 기자
권준범 기자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