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국제조선해양기자재컨퍼런스 열린다
2018 국제조선해양기자재컨퍼런스 열린다
  • 장성우 기자
  • 승인 2018.11.1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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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21일까지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에너지신문] 2018 국제조선해양기자재컨퍼런스(Kormarine Conference 2018)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다.

2018 국제조선해양기자재컨퍼런스는 산업통상자원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이 주관한다. 한국선급(KR, 회장 이정기)은 프로그램위원회의 위원으로 컨퍼런스의 기획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조선해양산업의 새로운 길을 묻다’를 주제로, 국내외 25명의 연사들이 환경규제 변화에 따른 조선해양산업의 동향을 짚어볼 예정이다.

컨퍼런스는 총 4개의 정규 세션과 2개의 특별 세션으로 구성된다. 정규 세션은 ‘조선해양산업의 대변화’, ‘환경규제와 선박추진연료의 변화’, ‘해운과 선박 금융’, ‘조선기자재 수요트렌드’로 구성된다. 한국선급을 비롯하여 △한국해양진흥공사 △한국선주협회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뷰로베리타스 △나파(NAPA) △콩스버그마리타임 △MAN 에너지 솔루션스 등에서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2개의 특별 세션으로는 ‘한-러시아 해양산업 비즈니스포럼’과 1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기업홍보’가 마련된다.

장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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