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19 수 14:48
> 뉴스 > 뉴스 > 석유·자원
     
석유관리원, 국민 체감으로 혁신과제 발굴 나선다
13일 시민참여혁신단 발대식 및 혁신토론회 개최
2018년 08월 13일 (월) 17:33:53 김진오 기자 kjo8@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에너지신문]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손주석)이 국민 삶의 질을 개선하고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관 혁신과제 발굴과 이행을 위한 ‘시민참여혁신단’을 공식 출범했다.

석유관리원은 13일 본사에서 ‘시민참여혁신단’ 발대식을 갖고 시민ㆍ사회단체, 학계, 유관기관 및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위원 7명과 내부위원 5명을 시민참여혁신단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혁신과제의 발굴부터 계획수립 및 추진, 성과평가 등 혁신추진의 전 과정에 참여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달성을 위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 한국석유관리원이 13일 본사에서 시민참여혁신단 발대식을 개최한 가운데, 손주석 이사장(사진 중앙 회색 옷)을 비롯한 시민참여혁신단 위원들과 참석자들이 위촉장 수여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민참여혁신단은 발대식 직후 첫 혁신토론회를 열고, △공공성 강화 △경제패러다임 전환 선도 △국민 신뢰 회복이라는 3대 기본방향에 따라 선정한 석유관리원 7대 혁신과제의 추진계획을 검토했다. 또한 현 정부정책과 국민의 관점을 고려한 혁신과제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토론회에서 혁신단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창출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단순한 기부나 봉사활동을 넘어 기관의 핵심역량과 연계한 사업을 통해 공공기관과 민간의 상행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해 힘써야 한다는 것에 의견을 같이 했다.

석유관리원은 혁신단이 과제별로 제시한 개선방안을 해당부서에서 검토한 후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혁신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외부위원과 선택 과제별 1대1 자문을 실시하고,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혁신 通’을 개설해 혁신단을 비롯한 내부직원들이 실시간 정보와 의견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실제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손주석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시민참여혁신단을 통해 국민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국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혁신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경영에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석탄화력 대체' 차세대 IGCC 개
LPG배관망사업, 지역주민 만족도 '
인천LNG기지 증설 저장탱크 3기 지
전력산업계 관심 집중시킨 IGCC
가스공사,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중부도시가스, ‘JB주식회사’로 새출
발전3사, 충남지역 에너지기업 육성한
일일유가동향 (9월 13일)
남부발전, 몽골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
서울도시가스, ‘IoT 국제전시회’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