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인협회, 가스기술사 자격취득 산실로 발돋움
가스인협회, 가스기술사 자격취득 산실로 발돋움
  • 최인수 기자
  • 승인 2018.08.08 15: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117회 대비 가스기술사 취득 교육생 모집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인협회(회장 이창수)는 한국가스기술회(회장 박종탁)와 공동으로 2019년 1월말 실시예정인 제117회 가스기술사 필기시험 대비 가스기술사 취득 심화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이 과정은 10월 13일부터 2019년 1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15회차 100시간으로 운영되는 집중 교육프로그램이다.

교육장소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 2층 교육장을 예정하고 있으며, 모집기간은 8월 11일까지 선착순 20명 규모다.

가스인협회는 2017년 필기시험에 4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경력을 분석․평가해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가스기술사 필기시험에 가장 적합한 교재를 선택, 처음 공부하는 가스인도 합격이 가능하도록 편성하고, 모의고사를 매주 실시해 실전능력을 배양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동 교육 등록자가 아쉽게 필기시험에 합격을 못할 경우에는 2년 이내에 1회 무료 재수강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가스인협회에서는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기시험을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모의면접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의면접은 3인의 모의면접관이 실제 실기시험과 비슷한 형식으로 실시하고, 면접참가자 개별적인 평가를 통해 실기시험 준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이창수 가스인협회장은“협회 회원이 되면 가스기술사 합격의 지름길이 될 수 있는 기반을 확립해 가스인의 미래를 생각하는 협회가 가스기술사 양성을 위한 산실이 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인수 기자
최인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