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시가스, 가스사고 비상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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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인수 기자
  • 승인 2018.07.1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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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반침하 인한 배관 손상 대응능력 향상
▲ 서울도시가스가 10일 가스사고 발생시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여름철 비상훈련을 실시했다.

[에너지신문] 장마철이다. 지반 침하로 인한 도시가스 배관 손상은 도시가스사에게 항상 긴장감을 준다.

서울도시가스(대표 김진철)는 10일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서 가스사고 발생시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여름철 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비상훈련은 장마철에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로 인한 도시가스 배관 손상을 가정했다.

이날 서울도시가스는 일상 업무중 긴급상황 발생시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시설복구와 대규모 가스공급 중단 방지를 위한 도시가스 배관 운영 능력을 높이기 위한 훈련에 중점을 뒀다.

비상 훈련 후 황주석 안전부문장(상무)은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과 비상조직별 정확한 업무분담을 통해 피해복구와 사고 확산을 방지하는게 중요하다”며 “실제상황과 같은 비상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서울도시가스는 IoT를 융합한 스마트 안전관리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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