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21 금 00:04
> 뉴스 > 뉴스 > 신재생·환경
     
이상훈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 임명
고재영 前 소장은 에너지공단 수요관리이사로
2018년 07월 09일 (월) 21:39:19 권준범 기자 jbkwon@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 이상훈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

[에너지신문] 한국에너지공단이 10일부로 신재생에너지센터 신임 소장에 이상훈 前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소장을 임명했다.

1970년생인 이상훈 소장은 대구 계성고, 서울대 조경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대 에너지대안센터 사무국장, 환경운동연합 정책실장 및 처장, 세종대 기후변화센터 연구실장 등을 역임했다.

또 2013년부터는 (사)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소장으로 재생에너지 정책수립 등을 조언했다.

시민환경단체 출신인 이상훈 신임 소장은 국내 최고의 신재생에너지 전문가 중 한명으로 꼽힌다.

   
▲ 고재영 에너지공단 수요관리이사.

그간 공단 내부 출신들이 도맡아 오던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에 외부 출신인 이 소장이 임명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공단은 외부 출신으로서의 참신성과 젊은 패기를 갖춘 이 소장이 정부 시책인 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다.

한편 고재영 前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은 공단 수요관리이사직을 맡게 됐다.

지난 1984년 당시 에너지관리공단에 입사한 고재영 신임 수요관리이사는 신재생에너지보급실장, 수요관리정책실장 및 지역협력실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권준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석탄화력 대체' 차세대 IGCC 개
전력산업계 관심 집중시킨 IGCC
[인터뷰] 김명현 한국원자력학회 회장
중부도시가스, ‘JB주식회사’로 새출
[인터뷰] 신원식 한국천연가스·수소차
성윤모 산업부 장관 후보 인사청문회서
주간유가동향 (9월 2주)
일일유가동향 (9월 14일)
[기고] 에너지 기술 혁신을 통한 에
[기고] 누진제 보다 무서운 탈원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