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청렴문화 확산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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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인수 기자
  • 승인 2018.07.05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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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혁신도시 청렴 파트너기관 실무자회의 열어
▲ 한국가스공사에서 대구혁신도시 내 9개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청렴 파트너기관 실무자회의’가 열리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공사가 대구혁신도시내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과 함께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

가스공사는 5일 본사 경영회의실에서 혁신도시 내 9개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대구시청, 대구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을 초청해 ‘청렴 파트너기관 실무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대구시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간 청렴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반부패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열렸다.

가스공사가 주관한 이번 실무자 회의에서는 청렴사회 민관 협의회 구성 계획 및 대구시 주최 청렴 캠페인 참가 활동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참석 기관들은 적극적 교류를 통한 청렴 수준 제고와 지역 청렴 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고 향후에도 기관별 순회회의를 개최해 우수 청렴시책을 공유하고 청렴 활동 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키로 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청렴협의체 교류 외에도 내부통제 고도화를 통해 관행적 부패를 근절하고, 청렴문화 정착을 통해 국민신뢰도를 회복해 청렴도 우수 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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