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지역 '혁신도시 발전 토론회' 열린다
부울지역 '혁신도시 발전 토론회' 열린다
  • 장석원 기자
  • 승인 2018.06.27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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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부산ㆍ29일 울산...문영석 에경연 부원장 등 주제발표

[에너지신문]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이사장 성경륭)가 부산과 울산에서 ‘혁신도시 발전 토론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28일에는 파크하얏트부산호텔, 29일에는 에너지경제연구원에서 각각 열릴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정부출연 연구기관과 혁신도시 입주 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협업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통한 포용적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혁신도시 이전 출연연구기관과 공공기관의 지역 혁신클러스터 기여방안과 지역사회발전 참여방안 등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28일 부산에서는 김동주 국토연구원장이 ‘혁신도시 발전과 출연연구기관의 역할’, 김민수 부산발전연구원장이 ‘부산혁신도시 현황 및 발전방안’, 양창호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이 ‘해양수산혁신클러스터 시즌2’를 각각 주제발표한다.

29일 울산에서는 김동주 국토연구원장이 ‘혁신도시 발전과 출연연구기관의 역할’을 재발표하며 오정택 울산발전연구원장이 ‘울산혁신도시 현황 및 발전방안’, 문영석 에너지경제연구원 부원장이 ‘KEEI 이전지역 발전 계획 추진현황’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정부출연연구기관, 혁신도시 입주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균형발전을 위한 상호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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