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8.14 화 19:02
> 뉴스 > 뉴스 > 석유·자원
     
한-중, 친환경 광산개발 기술교류한다
학술포럼서 희토류 개발ㆍ오염복원 등 환경관리 논의
2018년 05월 28일 (월) 19:22:18 김진오 기자 kjo8@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 중국 염성시에서 개최된 제2차 한-중 환경기술 및 학술 포럼에서 권순동 공단 수질토양기술팀장(왼쪽 아랫줄 네 번째)과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과 중국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친환경 광산개발에 대한 기술교류를 진행했다.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은 지난 24~26일(현지시각) 중국 염성시에서 북경광야연구총원과 제2차 한-중 환경기술 및 학술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2016년 4월 국내에서 개최된 제1차 한-중 토양오염 복원 및 광해기술 포럼의 후속으로 한-중 공공기관 및 환경관련 연구기관, 민간기업 간 지속적인 기술교류와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의 참가자들은 희토류 광산의 친환경 개발 및 관리, 광해기술을 접목한 토양오염복원 등 환경관리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은 한국의 광해관리기술 및 정책, 해외광해방지사업 추진 현황을 소개했다. 중국 참여기관은 광해관리 등 축적된 기술 노하우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지속적인 기술교류를 희망했다.

이청룡 공단 이사장은 “한국의 광해관리기술이 친환경 광산개발 등 중국 내 환경관리에 활용되길 바란다”며 “이를 위해 한-중 협력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한시 완화했지
(주)동호코스모, 11년간 노력의 결
한전, 상반기 8000억 손실 ‘끝
서울도시가스, 요금할인 서비스앱 ‘가
지멘스, 제5회 지멘스그린스쿨 올림피
가스공사, 2분기 영업익 153억…흑
가스공사, 건설현장 안전위해 ‘폭염과
가스인협회, 가스기술사 자격취득 산실
가스안전公, 독일 방폭전문기업과 상호
가스안전교육원, NCS 과정 도입한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