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9 금 21:47
> 뉴스 > 뉴스 > 에너지안전
     
정유ㆍ석유화학 장치 안전성 높인다
제 53회 석유화학설비보존연구회 열려
2018년 05월 25일 (금) 13:40:15 최인수 기자 ischoi@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 24일과 25일 대전 계룡스파텔에서‘제53회 석유화학설비보존연구회’가 열렸다.

[에너지신문] 정유 및 석유화학공장에 설치된 장치류의 안전성을 높이고 진단기술 발전을 위한 ‘제53회 석유화학설비보존연구회’가 24일과 25일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열렸다.

한국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이번 연구회에서는 압력용기와 배관 등 산업설비의 손상사례를 공유하고, 장치분야 기술발전을 논의했다.

이번 연구회에서는 포항공과대학교 최호진 교수가 ‘정유·석유화학 배관사고 관련 Damage Mechanism 분석’을 발표해 호응을 받았다.

또 GS칼텍스(주), 바스프(주) 등 정유·석유화학분야 기업들이 참여해 ‘Heater Tube의 Carburization & Metal Dusting 손상사례’, ‘Safety Pressure Test’, ‘주요 기기에서 고려해야 하는 하중 및 진동’, ‘Pipe-Line의 파손분석 사례’등에 대해 발표하고 내용을 공유했다.

정해덕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는 “정유 및 석유화학업계 등 회원 간의 활발한 의견개진을 통해 장치류에 대한 건전성을 확보하고, 검사 및 진단기술을 선진화하고 있다”라며 “가스안전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도록 지속․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최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미ㆍ중 무역분쟁, 글로벌 LNG시장에
"‘LPG차 사용제한 완화’는 석유업
[기자수첩]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은
유류세 인하 조치에 등유 누락 '분노
[사설] 조직적 비위 척결, 투명하게
[국감] 6년간 LNG설비 경상정비
서울시-보일러 6사, 친환경 콘덴싱보
[국감] “망한 공기업, 공중분해 된
[국감] 한수원 이사회 소집, 적법절
석유공사, 캐나다 블랙골드 생산원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