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5.21 월 21:37
> 뉴스 > 사람&기업 > 동정
     
[동정] 정해덕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
울산 석유화학시설 현장 안전점검
2018년 04월 19일 (목) 18:07:48 최인수 기자 ischoi@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에너지신문] 정해덕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는 19일 국내 최대규모의 정유ㆍ석유화학시설인 SK에너지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정해덕 이사는 “국가 기간시설이며 국가 경제와 수출에도 큰비중을 차지하는 정유ㆍ석유화학시설에서의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업계와 함께 가스안전공사에서도 최신의 선진기술을 제공하는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정기보수 중인 시설은 재가동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후 울산 석유화학공장장들과의 간담회에서 안전관리를 당부하고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재생 사업자, 한전 송배전망 이용
도시가스 보급확대 공청회, LPG업계
에너지빈곤국 北 1차에너지, 南 대비
선박용 천연가스사업 신설…LNG 추진
LPG차량 사용제한 조기폐지, 민주당
[기획] 콘덴싱 보일러에 날개를 달다
[기고] 전기차 확산에 따른 수송용
[기획] 여전히 뜨거운 ‘글로벌 태양
조남근 상무 발명의 날 기념식서 ‘은
[기획] 원자력 안전기준 강화, 어떻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