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8.16 목 18:32
> 뉴스 > 뉴스 > 에너지안전
     
제4기 가스기술기준委 첫 워크숍, 무슨일이?
준위원 및 분과위원 등 90여명 참석, 위원회 활동 방향 공유
2018년 02월 13일 (화) 18:36:52 최인수 기자 ischoi@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 지난 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가스기술기준위원회 첫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가스기술기준위원회(위원장 이광원)는 지난 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위원회 활동 방향 공유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산ㆍ학ㆍ연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제4기 기준위원 및 분과위원 약 9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신규 위원이 KGS 코드 제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KGS 코드 및 위원회 운영 현황을 소개하고, KGS 코드와 가스기술기준위원회 현황을 위원들에게 전달했다. 위원회 법률자문 담당 곽규은 변호사는 'KGS 코드의 법적 의미'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며 강제 기준인 KGS 코드의 사회적 파급력과 위원심의 활동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광원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투명성과 독립성, 신속성을 제4기 위원회가 나아갈 방향으로 제시하고, 최고의 전문지식으로 기준을 만들어야 하며, 엄격한 윤리 의식을 갖고 위원회 활동에 임해주길 당부했다. 또한 급변하는 기술이 발전하고 확산할 수 있도록 현실을 기준에 신속하게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4기 가스기술기준위원회는 3년간(2017년12월 ~ 2020년11월) 가스안전 분야의 기술기준인 KGS 코드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최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한전, 상반기 8000억 손실 ‘끝
가스공사, 창립 35주년 맞아 강력한
국내 최초 '이동형 변전소' 개발 착
전기연구원, 전기차 대중화 프로젝트
[인사] 한국수력원자력
천지원전 백지화, 영덕군 3조7천억
제86회 원자력안전위원회 열려
[인사] 한국전기연구원(8월 7일부)
[인사] 한국소방산업기술원(8월 6일
원자력환경공단, 방사선진흥협회와 협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