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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Easy UPS 시리즈’ 출시
편리성 및 효율성 집중한 무정전 전원공급장치
2018년 02월 09일 (금) 17:27:02 권준범 기자 jbkwon@i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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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 'Easy UPS' 시리즈.

[에너지신문]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구매자의 편리성과 효율성에 집중한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인 ‘Easy UPS 시리즈’를 출시했다.

‘Easy UPS 시리즈’는 가정이나 소규모의 기업 및 제조업체에서 구매부터 설치까지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다.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는 정전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 하기 위한 필수적인 시스템으로 과도전류나 저전압 및 과전압, 파형 왜곡과 같은 전력 품질 장애를 해결해주며 전세계적으로 산업체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도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UPS 시장에서 수십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솔루션을 갖추고 있다. 최근 대형 빌딩, 데이터센터 및 산업 현장 전반에 적용 가능한 대용량 UPS ‘Galaxy VX 시리즈’ 출시에 이어 가정이나 중소 산업 현장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설치 가능한 ‘Easy UPS 시리즈’를 내놨다.

‘Easy UPS 시리즈’는 원하는 장소에 빠르게 배송되며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구매자가 간편하게 직접 설치할 수 있다. 가벼울 뿐만 아니라 설치 시 점유 공간도 적게 차지하며 이동 설치도 편리하다. 이중 변환 모드에서는 최대 96%, 에너지 절약형 에코 모드에서는 최대 99%의 효율성을 제공, 10~40kVA UPS로 업계 표준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엄격한 기준 및 설계, 시범운영을 거쳐 완성된 ‘Easy UPS 시리즈’는 구매 사후 서비스 지원이 가능하며 효율적인 구동 옵션을 갖추고 있다. 수명 주기 내내 전문가로 구성된 현지 네트워크와 글로벌 서비스 시스템 기반의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간편한 구성과 모니터링을 위한 직관적인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를 갖추며, 사용자 옵션 구매를 통해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의 클라우드 기반, 온프레미스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사용, UPS의 상태를 원격 모니터링 및 관리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전원 공급 부문 부사장 페드로 로브레도(Pedro Robredo)는 "Easy UPS 시리즈는 시장이 요구하는 조건을 충족하는 솔루션으로 중소기업을 위한 동급 최고의 전력 가용성, 신뢰성, 관리 용이성, 품질 및 안정성을 제공한다"며 "새로운 3상 UPS를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다양한 산업과 광범위한 분야에서 고객과 파트너의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고객은 10~40kVA UPS를 설치해 구성, 관리, 유지보수까지 간편하게 수행하면서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한편 ‘Easy UPS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Easy UPS 시리즈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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