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 계산서 발행업무 부담 대폭 경감

[에너지신문] 전력거래소는 전력시장 회원사들이 사용하는 전자세금계산서 시스템에 대해 국세청 고시 표준지침을 적용,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전자세금계산서 표준인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전자세금계산서 표준인증은 국세청 고시에 의거 사업자의 전자세금계산서 시스템이 표준전자세금계산서 개발지침에 부합하는지를 검증하는 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주요 경영지표로 삼고 있는 전력거래소는 2010년부터 소규모 회원사와의 상생·협력을 목표로 전력시장에서의 세금계산서 발행을 전자적으로 처리함으로써 회원사의 계산서 발행업무 부담을 대폭 경감했다.

전력거래소는 전자세금계산서 시스템에 대한 표준인증을 강화함으로써 1100 여개 전력거래 회원사와 2만여개 REC거래 회원사가 보다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전력거래 및 REC거래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전력거래소는 전자세금계산서시스템 인증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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