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수소에너지산업’ 포럼 오는 6일 열려
‘국제 수소에너지산업’ 포럼 오는 6일 열려
  • 박제성 기자
  • 승인 2018.02.0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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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선진국 수소차 및 충전소 인프라 현황공유

[에너지신문]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단장 신재행), 국회신재생에너지포럼(대표 이원욱·전현희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환경부(장관 김은경)는 글로벌 수소 인프라 연계 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8 국제 수소에너지산업’ 포럼을 오는 6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온실가스 감축과 연계한 주요 선진국 수소 에너지 확산정책 현황 및 전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참석자로 이원욱, 전현희, 김경수 국회의원 및 산업부, 환경부, 충남도청, 울산시청 등 정부관계자를 비롯해 한국수소산업협회,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등 국내기관과 일본 도요타, 가와사키, 프랑스 에어리퀴드, 미국 3M, 중국 웨이차이, 독일 아우디, H2Mobility 등 해외 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방문할 예정이다.

수소 인프라 정책 관련 세션1은△수소사회 전환비전 및 △국내 수소차 및 수소충전소 정책 △선진사례 분석 및 한국 수소사회 전환모델 연구제안을 발표한다.

이어 수소 인프라 관련 세션2는 △글로벌 수소에너지 전개동향 및 수소인프라 보급현황 △친환경 수소생산·글로벌 물류·수소발전 △독일 수소 인프라 건설현황 △일본 수소 충전소 개발현황 △도요타 친환경차 개발 및 전망 △중국 신에너지차 개발 및 전망 △아우디 친환경차 개발 현황과 계획 △수소전기차 개발현황 △연료전지 핵심부품 기술혁신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박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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