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8.17 금 19:41
> 뉴스 > 오피니언 > 가십
     
[쑥덕공론] ‘밥그릇 싸움’은 이제 그만~
2018년 01월 22일 (월) 13:15:35 박제성 기자 pjsfor0@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에너지신문] 문재인정부가 제시한 ‘신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2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방침.

취지는 좋지만 신재생을 제외한 타에너지 업계의 반응은 다소 ‘시큰둥’.

에너지 업계가 ‘밥그릇 싸움’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한 에너지정책을 펼쳐야 하는 건 아닌지.

박제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한전, 상반기 8000억 손실 ‘끝
가스공사, 창립 35주년 맞아 강력한
천지원전 백지화, 영덕군 3조7천억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8월 14일
[작지만 강한기업] 안전이 중요하다면
재생에너지 3020평가…전력제도 개선
LG화학, 상반기 비중국산 배터리 출
세계 최초 50MW 연료전지발전소 짓
대한민국 국민 70% ‘원전 찬성’
국회 “경유차에 대한 애정, 이제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