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8.17 금 19:41
> 뉴스 > 오피니언 > 가십
     
[쑥덕공론] 버스 타기 전에 서울 번호판 확인
2018년 01월 22일 (월) 13:15:35 김진오 기자 kjo8@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에너지신문] 서울시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대중교통을 무료로 제공해 화제.

이에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서울시는 세금만 낭비하는 정책을 중단하라”고 지적하기도.

중국 미세먼지가 많다지만 국내 미세먼지가 많다는 연구도 하나둘 보고되고 있는데, 정치싸움할 게 아니라 가능한 것부터 줄여나가는 게 좋지 않나.

김진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한전, 상반기 8000억 손실 ‘끝
가스공사, 창립 35주년 맞아 강력한
천지원전 백지화, 영덕군 3조7천억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8월 14일
[작지만 강한기업] 안전이 중요하다면
재생에너지 3020평가…전력제도 개선
LG화학, 상반기 비중국산 배터리 출
세계 최초 50MW 연료전지발전소 짓
대한민국 국민 70% ‘원전 찬성’
국회 “경유차에 대한 애정, 이제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