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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구자균 LS산전 회장
‘성장시대 진입’ 기반 확보한다
2018년 01월 08일 (월) 13:13:46 에너지신문 energynews@i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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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문] 무술년(戊戌年)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 한해 여러분의 가정에 평안함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LS산전은 올 한해를 성장 시대 진입을 위한 기반을 만드는 해로 선언하고자 합니다. 좋은 기회는 절대 놓치지 않고 잡아야 한다는 ‘물실호기(勿失好機)’의 자세를 견지하며 성장 시대 진입을 위한, 근원적 기반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겠습니다.

첫째, 글로벌 시장을 획기적으로 강화할 것입니다. 불확실성이 날로 가중되고 있는 만큼 내수 시장의 한계를 글로벌 시장을 통해 극복하려 합니다.

둘째, ‘Digital Transformation’에 기반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창출되는 신 시장은 향후 미래 성장의 물꼬를 트는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합니다.

셋째, 손익구조의 효율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올해는 제품의 합리화를 통해 전체 제품 포트폴리오의 손익구조를 효율화 하는 활동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누구에게나 기회는 찾아오지만, 오직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더 크고 강한 LS산전의 모습으로 성장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며 행복이 가득한 2018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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