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 회장, "여러 개의 화살은 부러지지 않는다"
구자철 회장, "여러 개의 화살은 부러지지 않는다"
  • 김연숙 기자
  • 승인 2018.01.0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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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코, 2일 시무식에서 화합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등 강조
▲ 2일 열린 시무식에서 구자철 예스코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예스코(회장 구자철)는 2일 미래관 4층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무술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예스코는 올해 경영목표인 ‘3S600’ 달성을 위해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도시가스부문’의 내실 경영 △창조적 시대에 발 맞춘 조직역량 강화 △자회사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라는 세가지 경영방침을 실현해 나가며, 회사의 성장 발판을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

이날 구자철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7년은 불확실한 경영환경 아래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고 평가하며 "이는 임직원 모두가 명확한 경영목표 아래 협업한 결과"라고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구 회장은 역사상 가장 넓은 대륙을 점유한 몽골 제국 칭기즈칸의 '화살 하나는 쉽게 부러져도 화살 한 묶음은 쉽게 부러지지 않는다'는 말을 인용하며, “임직원 모두가 하나 돼 힘차고 밝은 한 해를 만들어 나가자”고 새해의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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