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아시아ㆍ태평양 재생에너지 포럼' 열린다
'제7회 아시아ㆍ태평양 재생에너지 포럼' 열린다
  • 김웅빈 기자
  • 승인 2017.11.08 17: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재생에너지 분야 최근 연구개발 발표 및 이슈 토론

[에너지신문] 한국신ㆍ재생에너지학회(회장 이영호)는 15일부터 18일까지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제7회 아시아ㆍ태평양 재생에너지 포럼(Asia-Pacific Forum on Renewable Energy 2017)’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풍력, 태양광, 태양열, 지열, 해양에너지, 연료전지, 바이오, 폐기물, 수소에너지 등 여러 분야의 최근 연구 개발 발표와 에너지저장기술, 스마트그리드, 국내외 주요 에너지정책과 이슈에 대한 토론 등이 진행된다.

16일 행사에서는 2편의 기조강연과 서병수 부산시장의 환영사, 주요 국외 귀빈의 축사 등이 예정돼 돼 있으며 17일에는 슈퍼그리드를 포함한 동북아지역의 재생에너지 협력이 몽골을 중심으로 논의되고 있는 시점에서 몽골과 우리나라 간 산ㆍ학ㆍ연ㆍ관 협력관계를 논의하기 위한 특별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AFORE는 2011년 한국 신ㆍ재생에너지학회가 창설한 국제학술대회로 제1회 행사를 부산에서 개최한 이래 아시아 지역을 대표하는 재생에너지 분야 국제행사로 성장했다.

김웅빈 기자
김웅빈 기자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