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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개] 한국테러방지시스템(주)
대한민국 원자력 안전의 파수꾼
2017년 10월 11일 (수) 16:27:04 권준범 기자 jbkwon@i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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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Nucsafe 아시아 총괄 파트너사
최고 수준의 방사능 계측장비 공급

[에너지신문] 한국테러방지시스템(주)(KCTS)는 국경, 항만, 항공보안, 휴대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모바일 모니터링 등 최고의 방사능 기술로 핵 안보시장을 선도하는 미국 Nucsafe사의 한국지사(Nucsafe Korea)로 아시아 지역 총괄 파트너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 회사는 군, 공항, 항만, 산업시설에서 사용되는 방사능 계측장비를 최고의 기술로 공급하며 광범위한 지역의 방사능 물질을 신속히 탐색 및 식별, 조기경보와 오염정보를 제공하고 방사능 위협으로부터 국가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 방사능 지역감시 시스템(Guardian Shield Area Monitor)

이동형, 고정형, 휴대용 등 다양한 용도 및 기능을 갖춘 방사능 계측장비는 물론 ANBEX사의 방사능 피폭 보호제(KI)와 RDS사의 방사능 제염 키트(용액, 와이프 등)를 병원, 군부대 등 주요기관에 제공한다.

한국테러방지시스템의 방사능 계측장비는 세계 최고의 방사능 모니터링 및 감지 기술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범위한 지역의 방사능 물질을 실시간으로 신속히 탐색 및 식별하고, 조기경보와 오염정보를 제공한다. 국군 화생방방호사령부를 비롯해 △미국 제20 CBRNE사령부, 폐기물 처리회사 △일본 도쿄, 요코하마 항 △영국 히드로 국제공항 입국장 등 전세계 주요 시설에 도입됐다.

방사능 피폭 보호제(KI)는 방사능 비상 사태 시 보호를 위해 일반인들에게 제공되는 ‘갑상선 보호제’로 미국 FDA로부터 승인받은 최초의 제품이다. I-131 방사성요오드를 차단하며 갑상선 손상으로 유발된 모든 방사선 99%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 원전 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와 체르노빌 지역 및 미국 정부기관과 국내 한국수력원자력에 납품하고 있다.

   
▲ 차량 탑재형 검출기 시스템(Vehicle Mounted Detector System)

피부에 사용하는 방사능 제염 키트 제품 역시 FDA 승인을 받았으며 상업용, 원자력 발전용 긴급‧응급 처치를 포함한 방사능 물질 제염에 특화된 원자력 기술 솔루션이다. 기존 제품과 달리 이 제품은 계면활성제가 아닌 98%의 물 기반으로 한 ‘이온 교환법’을 통해 방사능 물질을 제거한다.

원자력 안전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테러방지시스템의 제품들은 크게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렸던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에 참가한 한국테러방지시스템은 자사의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 국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한국테러방지시스템 관계자는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우수한 서비스는 물론 더 나아가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고의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이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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