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6.20 수 21:46
> 뉴스 > 뉴스 > 가스
     
안산 열병합발전, LPG 도입 갈등 심화
GS "가격 및 환경위해" vs 주민 "위험 감수 못해"
2017년 09월 08일 (금) 19:22:43 김진오 기자 kjo8@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에너지신문] LPG도입을 추진하는 반월열병합발전에 대해 안전성 등을 문제로 주민들의 반대가 거세다.

GS E&R은 7일 안산시 초지동주민센터에서 안산시아파트연합회,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월열병합발전에 추가로 LPG 연료를 도입하기 위한 저장소 설치 관련 설명회를 가졌다.

GS는 기존에 주 연료로 사용하는 유연탄과 벙커C유를 LNG보다 가격면에서 경쟁력 있는 LPG로 대체해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발생을 낮추겠다고 밝혔다. 또한 안전성을 위해 LPG지하저장소를 설치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주민들은 회사 측의 사업성 때문에 주민들이 위험을 감수할 수는 없다는 입장으로 반대 목소리를 내고 LPG저장소 설치를 반대했다.

김진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부산 신항 LNG벙커링기지 어디로?
통영 LNG발전 재개될까?…애타는 현
에너지공기관, 경영평가 전년比 대체로
이동식ㆍ소형 LNG충전 허용? … L
‘원전→신재생’ 한수원, 주력사업 바
동북아 수퍼그리드ㆍ러 PNG사업 탄력
제이엔케이히터, 민간 수소충전사업자
김병식 LNG벙커링산업협회 회장 선출
‘태양광+스마트팜’ 新비즈니스 모델
한전기술, 달라진 환경에 맞춘 조직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