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신임 산림청장 첫 행보는 ‘산사태 피해지’
[동정] 신임 산림청장 첫 행보는 ‘산사태 피해지’
  • 황무선 기자
  • 승인 2017.07.20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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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상당구 산사태 지역 방문, 신속하고 견실한 복구 강조
▲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두번째)이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 현장 방문, 복구작업이 한창인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에너지신문] 신임 김재현 산림청장의 취임 후 첫 행보는 집중호우 지역이었다.

김 청장은 19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을 방문해 수해복구 현장인력을 격려하고, 복구작업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은 지난 16일 기록적인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지역주민 2명이 사망하는 인명 피해가 난 곳이다.

김 청장은 현장을 점검하면서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대한 신속하고 견실한 복구사업으로 2차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라”고 말했다. 아울러, 생활권 중심의 사방사업을 강조하면서 강릉·삼척 대형산불 피해지에 대한 산사태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황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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