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7.24 월 15:45
> 뉴스 > 기획&인터뷰 > 기획
     
[가스안전대상] 국무총리표창-김현태 석송에너지 대표
안전한 LPG시장 환경조성에 기여
2017년 07월 07일 (금) 22:46:53 김진오 기자 kjo8@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에너지신문] 김현태 석송에너지 대표는 지난 1982년 3월부터 2002년 4월까지 (주)E1에서 근무하면서 20년 동안 전국 30여개소 이상의 충전소 신설 및 경영지원으로 우리나라 LPG 시장 산업기반 조성에 기여해왔다.

2002년 5월부터 충전소 5개소를 위탁 경영하기 시작한 김현태 대표는 철저한 안전관리로 12년 동안 무사고 경영했다.

대구 LPG산업협회장 재임시 회원사 친목을 도모, LPG수요 유지, 각종 제도개선 및 규제 완화시 기 구축한 인적 네트워크 정보를 제공하고 직접 해결에 앞장서는 등 LPG산업발전 및 충전업 경영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또한 대구CNG 및 경유택시 시범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대구택시의 계속적인 LPG사용이 가능케 했다.

이와 함께 대구, 경북 개인택시 조합 충전소 설치지원으로 조합의 자립도 향상에도 기여했다.

지역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에 대한 취사용 프로판 무상지원 및 LPG시설점검 무상지원사업을 전개해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과 소외된 이웃들도 잊지 않았다. 아울러 결손가정 어린이들의 보호받을 권리, 발달권, 자유권,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해 설립된 상주보육원 지원으로 사랑을 나눴다.

그 외에도 함창청년회의소 회장을 맡아 필리핀 잠보앙가 청년회의소와의 자매결연으로 민간외교에 기여했으며, 잠보앙가 국회의원ㆍ시장ㆍ시의원ㆍ세네타 및 회원들과 현재도 교류하고 있다. 또한 상주시 체육회 회장,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함창 마을미술 프로젝트 주민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예술작품 설치로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즐기며 삶의 여유와 힐링을 느낄 수 있도록 도운 바 있다.

김진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여수 묘도에 LNG 허브터미널 탄생
스마트 용기, 국내 LPG시장 바꿀까
가스안전공사 박기동 사장 갑작스런 사
[속보] 가스안전공사 박기동 사장 퇴
한수원, ‘2천억’ 수상태양광 건설
文정부, 탈원전‧재생에너지
이승훈 한국가스공사 사장 사의
이승훈 가스公 사장 이임식...“노사
CNG 노선버스, 이달부터 유가보조금
전력수급, 시장원칙 반영한 제도개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에너지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일자: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발행일자: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숙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