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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대상] 은탑산업훈장-구자철 예스코 회장
현장 관찰하는 경계의 마음이 안전관리의 힘
안전 최우선 도시가스 사업 추진…세계 수준 안전시스템 구축
2017년 07월 07일 (금) 22:46:53 김연숙 기자 kimwe@i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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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문] “가스산업 현장에서 안정적인 가스공급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모든 가스인 여러분과 지금 이 시간에도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 해 수고해 주시는 예스코 임직원들께 수상의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제24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은탑 산업훈장을 수상한 구자철 예스코 회장은 수상의 영광을 가스업계 종사자와 예스코 임직원에게 돌렸다.

예스코는 도시가스 및 바이오천연가스 공급 전문회사로서 가스사고 예방과 천연가스 보급 확대를 통한 국민행복과 국민안전의 최우선 국정과제 실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가스안전관리에 스마트시스템을 도입·구축해 가스업계의 기술발전을 인도하고, 안정적인 가스공급이라는 정부정책에 적극 부응하면서 국민생활 안전과 나눔의 가치를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제고해 나가고 있다.

도시가스 안전관리 정책의 개척자로서도 국민생활 안전에 헌신하고 있다. 예스코는 ‘안전관리수준평가(QMA)’ 및 ‘정밀안전진단’의 정책시행 시범사업자로 참여해 정책안착에 헌신한 것은 물론, 안전관리수준평가에서 가스시설 및 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업계 최초 2회 연속 ‘양호’ 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그 동안 예스코는 외부적으로는 안전관리수준평가(QMA)와 장기사용배관에 대한 정밀진단 시범사업 등 정부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내부적으로는 안전관리시스템 업그레이드에 노력하면서 좋은 성과를 얻고 있다. 특히 최신 IT기반의 S-GIS와 현장 모바일 시스템과 스카다시스템 업그레이드, 스코어링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최고의 안전관리 시스템 향상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예스코의 세계 수준의 안전관리시스템은 국가의 안전기술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예스코는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IoT, ICT 기술 기반의 최첨단 안전관리 종합상황관제센터를 구축하고, 통합안전관리시스템과 스마트모바일 기반의 현장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기반으로 무재해 연속 30차수를 달성하는 등 도시가스 안전기술의 선도자로 나서고 있다.

“4차 산업으로 대변되는 현 시대는 기술변화를 조금만 게을리 해도 도태될 수 있기에, 한 발 앞선 투자는 회사에 더 경제적인 결과를 가져온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예스코의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에 대해 일부의 ‘과한 투자가 아니냐’는 지적에도 구자철 회장은 남다른 확신으로 임하고 있다.

예스코는 또한 예스코만의 차별화된 안전관리기술과 시스템 구축을 통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예스코는 장기사용 배관의 건전성을 진단할 수 있는 고급 기술인력이 많고 현재도 많은 기술인력을 양성 중입니다. 이러한 기술인력을 통해 얻어진 배관정보를 이용해 장기사용 배관의 교체, 보수 기준을 판단할 수 있는 ‘배관 스코어링 시스템’이 예스코의 자랑이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예스코는 바이오천연가스 플랜트의 독자개발을 통해 국가 경제발제에 기여하고, 양평, 가평 등에 도시가스배관을 건설해 2만여 세대에 안전하고 안정적인 도시가스를 보급하는 등 국민 에너지복지 실현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구자철 회장은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듯이, 고객들은 각 가정 및 영업장에서도 가스시설에 대해 정기적인 점검을 꼭 받기를 바란다.

또한 가스산업 종사자에게는 익숙함을 경계하라는 조언이다. “전문가가 오히려 편협할 수 있습니다. 익숙함에서 벗어나 초심의 입장에서 현장을 의심하고 관찰하는 경계의 마음을 늦추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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