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정 양립문화 조성 노력 인정, 노동부장관상 수상

▲ 이재희 사장(오른쪽)이 고용노동부 이기권 장관으로부터 표창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이재희)는 31일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을 통한 남녀고용평등 실현을 위해 법정기준을 상회하는 여성근로자 고용, 여성 관리자 육성, 모성보호제도 활성화, 자동육아휴직제도 도입, 탄력적 시차 출퇴근제 운영, 직장어린이집 설립 등 노력을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재희 사장은 “그간 일과 가정 양립 문화 조성을 통한 남녀 모두가 행복한 일터 만들기를 위해 펼쳐온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청년 고용창출과 남녀고용평등문화 확립에 전력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이란 남녀근로자가 일터에서 동등하게 대우받고 일과 가정을 양립하며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한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포상제도다.

저작권자 © 에너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