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2 수 18:17
> 뉴스 > 뉴스 > 석유·자원
     
"오염 일괄조사로 광해방지 체계 구축한다"
광해公, 일괄적인 합동조사로 광해방지사업 제고 목적
2017년 05월 18일 (목) 19:39:55 김진오 기자 kjo8@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에너지신문] 광해공단이 광산 오염물질 일괄 조사로 종합적인 광해방지 사업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김익환)은 삼광광산내 복합광해사업지에 대한 사업추진을 위해 18~19일 양일동안 공단 내 광해 전문가 집단 간 합동 현장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합동조사는 삼광광산 광물찌꺼기 및 오염수, 광폐석, 폐시설물 등 오염물질에 대해 일괄적으로 조사함으로써, 광해방지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공단 관계자는 “사업 초기 단계부터 광산 오염물질에 대한 종합적 사업추진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완결형 광해방지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러시아 PNG 사업 북한 통과료 ‘2
국내 첫 상업용 해상풍력시대 열렸다
한전, 태양광연계 ESS 렌탈사업 본
가스기술공사 신임 사장 공모 착수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데이터기반 플랫폼으로 미래 신산업 창
린데코리아, ‘수소 알리기’ 나섰다
[기획] ‘고망간강’, LNG산업의
“월성1호기 조기폐쇄 불가피…시기는
한국형 액화공정(KSMR) 시험설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에너지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일자: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발행일자: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숙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