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6.28 수 19:07
> 뉴스 > 뉴스 | 신상품.신제품
     
[신제품] ‘캐리어 냉장고’ 새바람 올해도 이어질까?
2017년형 ‘클라윈드 1등급 콤비타입 냉장고’ 출시
전기료 부담 최소화, 295리터의 넉넉한 용량 눈길
2017년 04월 05일 (수) 09:42:36 황무선 기자 muson99@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 캐리어에어컨이 새로 출시한 2017년형 '클라윈드 1등급 콤비타입 냉장고'(왼쪽부터 펄화이트, 메탈, 내부 사진)

[에너지신문] 지난해 이어 캐리어에어컨이 2017년형 냉장고를 새로 내놨다. 틈새 시장인 중소형 냉장고 시장을 겨냥한 캐리어의 전략이 올해도 적중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계적인 냉동·공조분야 선두주자인 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은 지난해 이어 올해도 2017년형 신형 냉장고, ‘클라윈드 1등급 콤비타입 냉장고’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새로 출시된 ‘클리윈드 1등급 콤비타입 냉장고’는 전기요금 부담을 최소화한 제품으로 기존 냉장고의 위치 개념을 탈피해 윗부분에 냉장칸을, 아래 부분에는 냉동칸 구조 위치했으며 295리터 넉넉한 용량도 눈에 띈다.

캐리어에어컨은 지난해에도 ‘클라윈드 1등급 슬림형 냉장고’를 출시, 국내 소형냉장고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킨 바 있다.

올해 새로 선보이는 ‘클라윈드 1등급 콤비타입 냉장고’는 295리터의 넉넉한 용량이 특징이다. 에너지 소비효율도 1등급으로 전기요금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했다.

유러피언 콤비타입으로 동급 최대 용량의 냉장칸과 다양한 편의기능을 갖췄다. 다양한 용도의 4칸의 선반과 자유롭게 위치를 조절할 수 있는 도어 포켓을 채용해 공간의 효율성도 높였다.

더욱이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제품의 차별화된 디자인도 눈에 띈다. 기존 위칸 내동실, 아래칸을 냉장실로 구성한 냉장고의 고정관념을 탈피해 상대적으로 사용 빈도가 높은 냉장보관실은 상부로 배치했다. 그리고 야채보관실은 중앙에, 그리고 육류나 생선 등을 장기 보관을 요하는 냉동칸은 아래에 위치해 사용자 편리성을 세심히 고려했다.

또 빌트인 구조에 적합하게 세이프티 도어를 적용했다. 별도 공간이 없이 냉장고 문을 90도 각도까지 오픈할 수 있으며 제품 외부에 장착된 터치 패널을 통해 간편하게 온도 조절까지 가능하다.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고려한 냉장고의 감각적인 색상도 기존 제품과 차별화 된 점이다. 캐리어에어컨은 ‘클라윈드 1등급 콤비타입 냉장고’의 재질과 색상을 다양화해 고객들의 선택권을 넓혔다.

특히 최근 1인 가구를 중심으로 홈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만큼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했다는게 제조사측으 설명이다. 화이트, 메탈, 펄 화이트 세 가지의 컬러와 고급스러운 재질은 ‘클라윈드 1등급 콤비타입 냉장고’의 세련된 디자인과 조화를 이뤄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해 준다.

캐리어측은 앞으로 차별화된 가전제품 라인업으로 고객 접점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클라윈드 1등급 콤비타입 냉장고’는 현재 전국 하이마트, 전자랜드, 캐리어에어컨 전문점 및 온라인 공식직영 캐리어몰(www.carriermall.co.kr)에서 구매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가격은 50만원대로 합리적이다.

강성희 캐리어에어컨 회장은 “지난해 ‘클라윈드 1등급 슬림형 냉장고’의 성공에 힘입어 다시 유러피언 스타일의 고급형 제품을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며, “캐리어에어컨은 다양한 생활가전 제품을 론칭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캐리어에어컨의 패밀리브랜드 '클라윈드'
황무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스공사, 8월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LPG사용제한, 문제는 ‘완화수준’
미국산 셰일가스 추가 도입 급물살
가스공사, 내달 1일 직제개편 없다
군산바이오에너지, 발전소 건설낙찰자
전기료 누진제 소송서 소비자 첫 승소
에너지 세제개편, 경유가격 얼마나 오
내달 미국산 셰일가스 국내 첫 도입된
[인사] 한국가스공사
[인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에너지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일자: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발행일자: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숙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