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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가스설비 안전성 확보 총력 기울인다
안전담당 부서장급 안전회의…가스사고 방지대책, 재해관리 방안 등 토의
2017년 03월 21일 (화) 11:08:18 김연숙 기자 kimwe@i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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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공사 안전담당 부서장급 이상 임직원들이 20일 안전회의를 열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20일 본사에서 본사 및 사업소 안전부서장, 건설사무소장, 한국가스기술공사 안전부서장 등 사내외 안전 담당 부서장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회의를 열고 가스설비 안전성 향상을 위한 총력을 다짐했다.

이날 안전회의에서 참가자들은 가스사고 및 재해방지 대책, 사고 경향성 분석을 통한 재해관리 방안, 사고사례 공유, 기타 제언사항 등에 관한 토의시간을 가졌다.

회의에서 김영두 가스공사 기술부사장은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을 위한 가스설비 안전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참가자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고 평가하며, “가스공사는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가스설비 안전에 대한 국민 신뢰도 향상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스공사는 국정과제 중 하나인 ‘에너지공급 시설의 안전관리 강화’에 부응하기 위해ㅔ 에너지시설 특별점검, 국가기반시설 점검 및 내진 성능 점검 등을 자체 또는 민관합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6일부터 3월 16일까지 ‘민관합동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가스시설 안전성 확보에 노력하는 등 안전에 대한 중요성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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