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6.28 수 14:54
> 뉴스 > 뉴스 > 석유·자원
     
올해 석유 비축유 추가확보량 줄었다
전년대비 추가확보 휘발유 3만 8000배럴, 원유 42만 1000배럴 줄어
2017년 03월 14일 (화) 17:47:46 김진오 기자 kjo8@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에너지신문] 산업통상자원부의 비축유 추가확보량이 전년대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가 2017년 석유비축 계획을 10일 고시했다.

산업부 고시에 의하면 2017년도 정부부문 비축유 추가확보 양은 휘발유 11만 5000배럴, 원유 125만 2000배럴이다.

이는 2016년도 추가확보분인 휘발유 15만 3000배럴, 원유 167만 3000배럴과 비교해 각각 휘발유 3만 8000배럴, 원유 42만 1000배럴이 줄어든 양이다.

한편, 석유비축 주체는 정부부문의 경우 한국석유공사, 민간부문의 경우 석유정제업자와 대통령령이 정하는 석유수출입업자 및 판매업자다. 비축대상 유종은 원유, 휘발유, 등유, 경유, 중유, 항공유, 프로판, 부탄 등 8종이다.

김진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스공사, 8월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LPG사용제한, 문제는 ‘완화수준’
미국산 셰일가스 추가 도입 급물살
가스공사, 내달 1일 직제개편 없다
군산바이오에너지, 발전소 건설낙찰자
에너지 세제개편, 경유가격 얼마나 오
내달 미국산 셰일가스 국내 첫 도입된
[인사] 한국가스공사
전기료 누진제 소송서 소비자 첫 승소
[인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에너지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일자: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발행일자: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숙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