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8.17 목 10:09
> 뉴스 > 뉴스 > 석유·자원
     
해자협, '투자 활성화 위해 융자예산 확대'
이승훈 회장 “올해는 자원개발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기회”
2017년 02월 24일 (금) 15:26:57 김진오 기자 kjo8@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 총회에서 발언하는 이승훈 회장

[에너지신문] 해외자원개발협회(이승훈 회장)가 해외자원개발 투자 활성화를 위해 개발사업 융자예산 확대를 건의할 방침이다.

해자협은 24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해 2017년 운영방향을 확정하고 제4기 임원을 선임했다.

협회는 올해 사업목표로 △해외자원개발 투자 활성화 위한 지원체계 변화 모색 △해외자원개발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강화 △회원사를 위한 민·관·공 협력체제 구축 △자원개발 현장전문인력 양성 등의 산업인프라 기반 조성 등을 꼽았다.

먼저 해외자원개발의 인식을 제고하고, 사회적 공감대 강화를 위해 홍보활동과 함께 해외자원개발사업 융자예산 확대와 법인세 감면제도를 적극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

회원사를 위해서 공기업과 민간기업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민간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한 민·관·공 협력활동을 추진하겠다는 방안도 내놓았다.

또한, 실무역량을 갖춘 자원개발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서 자원개발특성화대학사업과 맞춤형 실무교육 등 인력양성을 위한 협회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 이승훈 회장(한국가스공사 사장)의 협회 회장직 연임을 의결하고 상근부회장으로 한상원 전 국무총리비서실 민정민원비서관을 새로운 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이승훈 회장은 “유가반등, 자원개발 융자제도의 부활 등으로 자원개발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며 “회원사 모두 한마음으로 발전하길 빌고, 협회는 사업을 수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올 한해 포부를 드러냈다.

김진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도시가스용 150A 볼밸브 관련 허위
韓 원전 수출, 절호의 기회 도래
“디젤시대의 종언” 내연기관 판매금지
'내진보강 지진감쇠장치' 개발 완료
SK가스, 사업다각화 전략 통했다
[바로잡습니다]
원전 경제성 논란, 다시 수면위로
남부발전, '신재생 청년창업가' 양성
대전시, 에너지조례 전부개정조례 공포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에너지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일자: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발행일자: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숙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