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8.17 목 10:09
> 뉴스 > 뉴스 > 전력·원자력
     
산업부, 전기차 서비스 표준화 등 지원
전력기술기반구축 및 기술표준화 인증 신규과제 공고
2017년 02월 14일 (화) 07:03:03 권준범 기자 jbkwon@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에너지신문] 산업통상자원부가 스마트그리드 국제협의체 활동지원 및 전기차 서비스 표준화 기반 구축 지원에 나선다.

산업부는 13일 ‘2017년도 전력기술기반구축사업’ 및 ‘2017년도 전력기술표준화 및 인증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를 공고했다.

먼저 전력기술기반구축사업은 전력산업관련 기술정보 DB화, 정보시스템 구축 등을 통한 전력기술 정보의 체계적인 수집, 활용기반 마련 및 정책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대상 과제 및 규모를 보면 스마트그리드 국제협의체(ISGAN) 활동 지원에 올해부터 3년간 총 18억원을 지원하며 올해 6억원을 선 투입할 계획이다. 또 빅데이터를 활용한 대국민 전기관련법령 해설 통합정보 플랫폼 구축에 2년간 5억원(올해 2억원)을 집행한다.

전력기술표준화 및 인증사업은 전력분야 기술혁신과 산업구조 고도화 등을 위해 기술과 제품의 표준 제‧개정 및 적합성 확인을 위한 인증체계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대상 과제 및 규모는 △전기설비 BIM 설계를 위한 라이브러리 표준개발 및 유지관리 사업에 3년간 40억원(2017년 13억원) △전력기반조성 R&D 인프라 구축모델 표준화 및 지원평가 가이드 개발에 2억원 △고압 전기기기 및 전력시스템 분야 표준화 연구개발에 3년간 12억원(2017년 3억원) △전기차 충방전 및 서비스표준화 기반 구축에 3년간 25억 3000만원(2017년 7억 4000만원) 등이다.

이들 2개 사업은 지정공모 방식으로 사업자를 선정한다. 사업 참여 신청은 오는 3월 14일까지이며 산업기술R&D 종합정보시스템(www.ernd.go.kr)을 통해 과제접수를 완료한 후 사업계획서 및 첨부서류를 우편 또는 인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권준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도시가스용 150A 볼밸브 관련 허위
韓 원전 수출, 절호의 기회 도래
“디젤시대의 종언” 내연기관 판매금지
'내진보강 지진감쇠장치' 개발 완료
SK가스, 사업다각화 전략 통했다
[바로잡습니다]
원전 경제성 논란, 다시 수면위로
남부발전, '신재생 청년창업가' 양성
대전시, 에너지조례 전부개정조례 공포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에너지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일자: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발행일자: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숙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