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4.26 수 18:51
> 뉴스 > 뉴스 > 산업·유통 | 기업이슈
     
[이슈] 귀뚜라미 ‘콤비보일러’, 이노베이션 어워드 위너
2017 AHR EXPO, 효율 높은 혁신적 기술력 인정
2017년 02월 03일 (금) 09:09:45 황무선 기자 muson99@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 귀뚜라미 콤비보일러가 미국 최대 냉난방 전시회에서 ‘이노베이션 어워드 위너’에 선정됐다.
[에너지신문] 귀뚜라미 콤비보일러가 미국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주)귀뚜라미(대표 강승규)는 자사의 ‘콤비보일러’가 미국 최대 냉난방공조 박람회 ‘2017 AHR EXPO’에서 ‘이노베이션 어워드 위너(Innovation Award Winner)’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귀뚜라미 보일러가 일본 보일러 1위 업체인 노리츠(Noritz)에 ODM(제조업자 개발생산)으로 공급해오던 제품이다.

‘2017 AHR EXPO’는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총 3일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의 냉난방 설비 박람회다.

AHR EXPO는 박람회에 참가하는 제품 중 냉방, 난방, 환기 등 10개 부문에서 응용, 혁신, 가치, 시장 영향 등을 평가해 가장 혁신적인 제품을 ‘이노베이션 어워드 위너’로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혁신제품에 선정된 콤비보일러는 콘덴싱 기술을 적용해 AFUE(미국 연간효율) 95%에 이른다. 배기가스 온도를 낮추어 스테인리스 연도가 필요 없고, 온수기를 주로 사용하는 미국 시장에서 난방과 온수를 동시에 공급해 주택 소유자에게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이번 수상과 관련해 “북미 최대 규모의 냉난방 설비 박람회에서 보일러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무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원자력ㆍ석탄 ‘줄고’ 신재생에너지 ‘
[기획] '가스시설 지진대책 구체화
‘사면초가’ 내몰린 원자력연구원
[인터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인터뷰]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
[인터뷰] 심상정 정의당 대통령 후보
[인터뷰]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
[인터뷰] 유승민 바른정당 대통령 후
"소규모 신재생사업자 계통접속 빨라질
“대선후보 미세먼지 대책, 실현성 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에너지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일자: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발행일자: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숙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